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XBOX에 모셨습니다.. 글로 쓴 게임 감상문



예전에 리뷰로도 해 본 적 있는, 워파이터와 더불어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최악의 망겜입니다. 게임 편의성을 생각하면 워파이터보다도 더한 망겜인데 왜 이걸 굳이 다운받았느냐면..



























무료라면 망겜도 거부하지 않는 저의 근성 덕분이지요!

이번에 엑박 라이브 골드 유저들 대상으로 유료로 풀렸고, 하위호환 버전이라서 골드 갱신 유무에 상관없이 영구소장하게 되었습니다. 피시 버전으로도 갖고 있긴 하지만 한글 버전이 아닌데다가 설치할 때마다 피직슨지 뭔지를 따로 설치해야만 하는 불편함 때문에.. 

키보드 조작으로도 뻑뻑하기 짝이 없는 극악의 조작성을 자랑했는데 역시나.. 패드로 하니까 저의 발컨 기질이 끝을 모르고 뻗치더라구요. 뭐, 그래도 체크 포인트를 "점령"한다는 느낌으로 1챕터 깼습니다.. 이블 위딘 2하면서 같이 하려고 합니다.

더 튜링 테스트도 무료라서 받았지만 아예 비한글화, 피시로만 한패 버전이 있어 그냥 피시 버전을 대신 샀습니다. 또다른 골드 무료인 슬라임 랜처는... 나 먹고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슬라임 키울 시간이 어딨나염. 삭제 ㄱㄱ.. ㅎㅎ

화이트데이 2017: 이희민의 본마음 (2) (영상) 화이트데이 2017






화이트데이를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수위 때문에 숨어야 했는데 그게 너무 시간을 오래 지체했고, 차라리 수위를 유인한 뒤 빠져나가는 플레이를 많이 했드랬죠.. 암네시아 수준의 AI만 넣었어도 됐거늘ㅠㅠ



디 이블 위딘 2 하는 중.. 글로 쓴 게임 감상문


역시 오픈월드가 대세일까요? 메탈기어 솔리드 5(안 했지만)도 그간의 방식을 버리고 오픈월드 형식으로 나오고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역시 오픈월드 형식을 택하더니 디 이블 위딘의 후속작, 디 이블 위딘 2도 제한적이나마 오픈월드 형식을 채택했습니다. 

지금 한 세 시간하는 중인데 공포감도 적절하고, 아무래도 패드(엑박 원 버전으로 샀음)로 플레이하니까 좀 어렵네요. 제가 20년 가까이 거의 피시로만 게임을 하다보니.. 저 아직도 패드 적응 못 했습니다. 하지만 피시 버전의 최적화가 영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 콘솔용으로 샀습니다. 아, 애초에 유통사가 아니라 제작사 한글화이기 때문에 엑박 원 버전도 한글화 되어 있으니 혹시 모르셨던 분들은 엑박으로 사도 문제 없습니다 ㅎㅎ 단, 국내 스토어에서 사야 한다는 소문이..

그런데 게임을 하다 보니 왠지 모를 기시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기시감을 추적해 봤죠.

주인공 카스텔라노스는 실종된 자신의 딸 릴리가 뫼비우스 회사가 만든 스템-유니온 시스템의 중추를 담당하는 "코어"의 역할로서 스템 시스템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그 릴리가 스템 시스템 내에서도 사라졌다는 걸 알게 되고, 키드먼의 중개로 스템 시스템 내부로 들어가 릴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픈월드 형식의 특성상 딸을 찾으러 가는 길마다 업그레이드 요소나, 아이템 획득 요소를 찾고 메인 퀘스트가 아닌 사이드 퀘스트도 수행하게 되죠.

자식을 찾기 위해 가다가 찾으라는 자식은 안 찾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여기저기 들쑤시는 오픈월드 설정.. 




이거 완전 폴아웃 4네!


그런 모양새 때문에 지금 세 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도 딸(로 추정되는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잡았는데도 무기고 찾고, 다른 뫼비우스 요원 찾고 딴짓만 주구장창하는 중입니다.. 아직까진 사이드 퀘스트도 몰입감이 있어서 상관없는데 이대로 계속 가다가 메인 스토리로 향한 전개의 몰입감이 떨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어쨌든, 어렵지만 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 ㅎㅎ

화이트데이 2017: 이희민의 본마음 (1)






예, 이번 게임도 콜옵 3처럼 Freeman's mind의 형식을 빌리고자 합니다. 오글거림을 좀 많이 주의하셔야 합니다 ㅎㅎ;;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完): 니콜스, 마지막 편 (영상) 콜 오브 듀티 3 (끝)






콜 오브 듀티 3,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이 부족한 연재물을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새로운 리뷰, 새로운 연재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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